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 급락장 분할 매수(DCA) 스마트 타점 잡기
안녕하세요, 헤라예요! 지난번 해외주식 입문 가이드에 이어, 오늘은 주식을 사두기만 해도 통장에 달러가 꼬박꼬박 꽂히는 마법 같은 배당금 '제2의 월급 만들기'를 3단계로 완벽히 마스터해 보려고 해요!
미국 주식을 샀다고 해서 다음 날 바로 배당금이 나오는 것은 아니에요. 구글 검색 전에 이 3가지 개념만 기억해 주세요.
배당기준일 (Record Date): 회사가 "이날 주식을 가진 주주들에게 배당을 주겠다"고 지정한 날이에요.
배당락일 (Ex-Dividend Date): 가장 중요해요! 최소한 배당락일 '하루 전날'까지는 주식을 매수해야 배당을 받아요. 배당락일 당일에 사면 배당을 못 받으니 꼭 주의하셔야 해요.
배당지급일 (Payment Date): 실제로 내 증권 계좌로 달러 배당금이 쏙 들어오는 행복한 날이랍니다.
미국 주식은 기업마다 배당을 주는 달이 달라요. 이를 잘 섞으면 매월 배당금이 들어오는 황금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어요. 가장 단단한 우량주 조합을 추천해 드려요.
[1, 4, 7, 10월] 지급: JP모건 체이스 (JPM) (글로벌 1위 금융 유량주)
[2, 5, 8, 11월] 지급: 애플 (AAPL) (전 세계가 사랑하는 빅테크)
[3, 6, 9, 12월] 지급: 마이크로소프트 (MSFT) 또는 코카콜라 (KO)
조합이 귀찮다면? 매달 알아서 월세를 주는 주식인 리얼티인컴 (O) 같은 월배당 리츠 주식을 하나 섞어두는 것도 아주 훌륭한 방법이에요.
배당소득세 계산: 미국 주식 배당금은 15.4%의 세금이 원천징수된 후 계좌에 들어와요. 즉, 내가 신경 쓸 것 없이 자동으로 세금을 떼고 달러가 입금되니 안심하셔도 돼요.
적립식 재투자: 초반에 나오는 소액의 배당금은 출금하지 말고, 그 달러로 다시 배당주를 쪼개서 사는 '배당 재투자'를 해보세요. 복리 효과가 붙어 자산이 굴러가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답니다.